
말로 다하지 않아도,
가끔은 그저
곁에 있어주는 마음만으로도
충분할 때가 있습니다
무언가를 하지 않아도,
지켜보는 다정함이
때로는 가장 큰 위로가 됩니다
오늘, 나는
그런 마음을 받았고
그런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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